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2024학년도 미래자동차 융합전공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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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총장 고창섭)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7일부터 19일까지 아산현대모터스밸리 및 국립생태원에서 '2024학년도 미래자동차 융합전공 캠프'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캠프는 미래자동차 융합전공인 ▲자율주행 ▲친환경차 ▲미래자동차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들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미래자동차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계공학부, 전기공학부, 전자공학부, 지능로봇공학과, 정보통신공학부 등 5개 학과의 융합전공 수강 학생 30 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2024학년도 미래자동차 융합전공 캠프는 ▲아산 현대모터스밸리 견학 ▲선배와의 만남: 취업특강(HL Robotics 임병호 책임연구원) ▲미래모빌리티를 위한 디자인 에볼루션 워크숍 등으로 구성해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미래자동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서의 자질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현업 전문가들의 강의와 팀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무엇보다 '미래모빌리티를 위한 디자인 에볼루션 워크숍'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인 "MImic.us"를 미래자동차 융합전공 캠프 주관 기업으로 초빙해 참가자들에게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용적인 기술로 전환하는 방법을 실습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자연모방 해커톤은 소프트웨어 워크숍, 질의응답, 공학적 전환 설계 및 목업 프로토타이핑,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자연모방 기술을 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곤우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미래 자동차 사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국내 7개 대학의 컨소시엄과 협력해 미래자동차 분야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단으로서, 미래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차세대 기술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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